中 Q9, 필리핀 SGJ 완파...그룹 스테이지 첫 승 [CF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임페리얼에 덜미가 잡혔던 강호 Q9 e스포츠 클럽이 필리핀 SGJ게이밍을 첫 승의 제물로 삼았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Q9 e스포츠 클럽이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Q9는 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제주도 중문 영상 스튜디오에서 열린 'CFS 2022' 그랜드 파이널 그룹 스테이지 B 매치4 SGJ 게이밍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2-0(10-1, 10-2)으로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용준 기자] 브라질 임페리얼에 덜미가 잡혔던 강호 Q9 e스포츠 클럽이 필리핀 SGJ게이밍을 첫 승의 제물로 삼았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Q9 e스포츠 클럽이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Q9는 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제주도 중문 영상 스튜디오에서 열린 ‘CFS 2022’ 그랜드 파이널 그룹 스테이지 B 매치4 SGJ 게이밍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2-0(10-1, 10-2)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Q9는 조 1위 임페리얼에 이어 조 2위(1승 1패 세트득실 +1, 라운드득실 +14)로 올라섰다. SGJ 게이밍은 대회 2패째를 당했다.
임페리얼과 초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Q9는 첫 승을 위해 시작부터 총력전에 나섰다. 1세트 전장 '멕시코'는 SGJ 게이밍이 픽했지만, Q9는 단 한 라운드만 잃었을 뿐 전라운드를 가져가면서 10-1로 손쉽게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 '이글 아이'도 Q9가 상대를 압도했다. 1라운드와 11라운드를 제외한 모든 라운드를 취하면서 10-2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