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오예주, 진짜 임신 맞았다…김혜수가 일부러 숨겨

이아영 기자 2022. 12. 4.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룹' 김혜수의 큰 그림이 드러났다.

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는 세자빈 청하(오예주 분)가 실제로 임신을 한 게 맞았다.

대비(김해숙 분)는 임금(최원영 분)에게 무안대군(윤상현 분)과 그 아이를 쫓아내라고 했다.

중전(김혜수 분)은 법도를 어기는 게 아니라 사례가 없었을 뿐이라며, 무안대군이 관례를 깨도록 허락해달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슈룹'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슈룹' 김혜수의 큰 그림이 드러났다.

4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연출 김형식)에서는 세자빈 청하(오예주 분)가 실제로 임신을 한 게 맞았다.

대비(김해숙 분)는 임금(최원영 분)에게 무안대군(윤상현 분)과 그 아이를 쫓아내라고 했다. 무안대군은 자신의 아이와 여인을 지키고 싶다며, 혼인하겠다고 했다. 대비는 "어찌 중궁의 소생들은 왕실 법도든 국법이든 어느 것 하나 지키는 게 없냐"며 비난했다. 무안대군은 자신이 대군의 지위를 내려놓겠다고 했다. 중전(김혜수 분)은 법도를 어기는 게 아니라 사례가 없었을 뿐이라며, 무안대군이 관례를 깨도록 허락해달라고 했다.

내친김에 대비는 세자빈의 이야기까지 꺼냈다. 이때 대비와 내통한 어의가 등장했다. 중전이 부른 것이었다. 중전은 어의에게 대비가 준 약재는 왜 안 넣었냐고 물었다. 어의는 태아에게 해가 될 수 있어 넣지 않았다고 했다. 대비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중전은 세자빈의 임신이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회임 사실을 숨겨온 것이라고 밝혔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