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4’ 안지환 “배우 김정현, 연예계 골퍼 상위 0.01%”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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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4'에 특별 게스트가 대거 등장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4'는 중간 테스트로 꾸며져 특별 게스트로 국민 성우 안지환, 프로에 도전했던 배우 김정현에 이어 허인회 프로가 출연했다.
김국진은 안지환, 김정현에 대해 "프로 테스트를 해도 될 사람들이기 때문에 중간 평가 받기엔 너무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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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골프왕4'에 특별 게스트가 대거 등장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4'는 중간 테스트로 꾸며져 특별 게스트로 국민 성우 안지환, 프로에 도전했던 배우 김정현에 이어 허인회 프로가 출연했다.
김국진은 안지환, 김정현에 대해 "프로 테스트를 해도 될 사람들이기 때문에 중간 평가 받기엔 너무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안지환은 김정현을 가리키며 "대한민국 연예계 골퍼 중 상위 0.01%에 든다"고 평가했다.
이후 한 명이 더 등장하기에 앞서 얼굴을 가린 등신대가 등장했다. 장민호는 "김광규 아니냐"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안지환은 동물농장 아저씨 톤으로 특별한 게스트를 소개했다. 그 정체는 바로 한국 일본 장타 왕, 일본 프로골프 최저 타수를 기록한 허인회 프로.
허인회 프로는 KPGA 투어 퍼터 랭킹 1위에다 아이언 샷 감각이 좋아서 홀인원 4번 성공한 엄청난 기록의 소유자로 전해져 후계자 후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양세형은 "프로분들도 홀인원 트로피 받냐"고 물었고 허인회는 "주면 좋겠는데 받아보지 못했다. 프로들끼리는 그런 건 안 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사진= TV조선 ‘골프왕 시즌4’)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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