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김주원, 20년째 한결같은 47kg...."고등학교 때 옷 아직도 입어"('사장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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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 발레리나 김주원이 20대의 몸무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원은 졸업을 앞둔 제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다.
이에 김주원은 "고등학교 때 입는 옷을 지금까지 입는다"라며 "20대 때 46kg, 지금은 47kg다. 50kg를 넘긴 적이 없다. 그 이상이 되면 힘든 거 같다"라며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차돌박이 3~4인분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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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 발레리나 김주원이 20대의 몸무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원은 졸업을 앞둔 제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다. 제자들은 몸매 관리 고민을 털어놓으며 "교수님 모습이 계속 똑같아서 신기하다"라며 "몸무게 변화가 큰데 매번 똑같이 같은 양을 먹는 게 힘들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주원은 "고등학교 때 입는 옷을 지금까지 입는다"라며 "20대 때 46kg, 지금은 47kg다. 50kg를 넘긴 적이 없다. 그 이상이 되면 힘든 거 같다"라며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차돌박이 3~4인분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제자들은 "교수님 기준에서 대식가다. 오히려 소식하는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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