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문세윤, 1등 상품=울릉도행? "미친 거 아니냐" 분노 [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박2일' 개그맨 문세윤이 1등 상품으로 울릉도에 가게 됐다.
문세윤은 이날 실내 취침 게임에서 1등을 차지해 80만원 상당 스위트룸 숙박권을 얻어냈다.
문세윤은 "언젠가 한 번은 빚을 갚겠다 하지 않았냐"며 의기양양해했으나 딘딘은 "싫다"며 연신 불안해했다.
문세윤은 울릉도행 크루즈를 바라보며 "이게 뭐냐. 나 1등 했는데 왜 울릉도를 가냐"며 분노했고, 딘딘은 "(문세윤이) 내일 아침 10시에 김장 도울 수 있다며. 부산 장모님 댁 갈 수 있다며"라 울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동계 하나 빼기 투어'가 그려졌다.
문세윤은 이날 실내 취침 게임에서 1등을 차지해 80만원 상당 스위트룸 숙박권을 얻어냈다. 문세윤은 이어 멤버 한 명을 더 데려갈 수 있다는 말에 딘딘을 선택했다. 문세윤은 "언젠가 한 번은 빚을 갚겠다 하지 않았냐"며 의기양양해했으나 딘딘은 "싫다"며 연신 불안해했다.
딘딘의 짐작대로 두 사람이 머물 스위트룸은 평범하지 않았다. 문세윤은 울릉도행 크루즈를 바라보며 "이게 뭐냐. 나 1등 했는데 왜 울릉도를 가냐"며 분노했고, 딘딘은 "(문세윤이) 내일 아침 10시에 김장 도울 수 있다며. 부산 장모님 댁 갈 수 있다며"라 울컥했다. 문세윤은 결국 슬레이트와 동시에 "미친 거 아니냐"고 제작진에 달려들어 폭소를 안겼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초 등장에도 '숨멎'..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위 예술가'
- 운명을 바꾼 한 장의 사진..방탄소년단 뷔, 기적 같은 연습생 발탁 순간 | 스타뉴스
- 이승윤, '자연인' 출연료 밝혔다.."윤택이랑 달랐던 적 없어"[조동아리] | 스타뉴스
- '용형' MC 김선영·이이경과 공식 작별.. 곽선영·윤두준 합류 [공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34주·137주째 진입..아시아 최초 신기록 | 스타뉴스
- 박신혜, 또 해냈다..'언더커버 미쓰홍' 최고 14.6% 유종의 미 [종합] | 스타뉴스
- ♥남편 강상준도 감격..'미스트롯4 진' 이소나 "전국민에게 감사"[전문] | 스타뉴스
- BTS 中팬들, 광화문 전광판 뷔·정국 얼굴로 뒤덮는 초대형 광고 응원나선다[K-EYES] | 스타뉴스
- '음주운전' 배성우, 싸늘한 여론→6년 만 주연..'끝장수사' 제보회서 무슨 말할까? [스타이슈] | 스
- "착오 아닌 시그널"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8억원 부동산 매입도 의심 [스트레이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