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엔지니어링, 2023년 조직개편 “친환경 EPC 내실 다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에코엔지니어링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4일 SK에코엔지니어링은 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를 위해 New EPC(설계·조달·시공)를 전담하는 Eco Eng·이노베이션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 수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리스크 매니지먼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조직을 결집하고 최적화했다.
또한 친환경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기반으로 SK에코플랜트의 순환경제 완성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 역할을 적극 수행키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SK에코엔지니어링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4일 SK에코엔지니어링은 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를 위해 New EPC(설계·조달·시공)를 전담하는 Eco Eng·이노베이션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또 배터리, 소재로 분리돼 있는 기존 산업플랜트 조직을 단일 사업 담당으로 통합했다. 이밖에 경영지원과 사업운영 기능 조직을 일원화했다. 내년 경영방침에 따라 총 3개의 사업 담당 및 6개의 지원 담당 체제로 전환했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 수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리스크 매니지먼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조직을 결집하고 최적화했다.
지난 2월 SK에코플랜트에서 물적분할 후 조기 안정화를 달성함에 따라 2023년에는 SK그룹 내 친환경 EPC 사업자로서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멤버사 사업에 대한 마케팅 및 수행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기반으로 SK에코플랜트의 순환경제 완성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 역할을 적극 수행키로 했다. 효율적인 경영체계 구축 및 프로젝트 수행 방식 혁신을 통해 회사의 본원적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