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글래머 자랑한 비키니… 45세 안 믿기는 풍만한 몸매
전민준 기자 2022. 12. 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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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땡모반, 백반증 이겨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해외로 휴가를 떠난 채리나가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비키니 수영복으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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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땡모반, 백반증 이겨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해외로 휴가를 떠난 채리나가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비키니 수영복으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리나는 지난 2019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 출연해 백반증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채리나는 "태닝을 너무 많이 해서 백반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전민준 기자 minjun8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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