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전선욱, 만화 찢고 나온 부부…그림같은 웨딩화보 공개
김민지 기자 2022. 12. 4.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 작가 부부 야옹이(31·본명 김나영) 전선욱(35)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4일 야옹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웨딩사진 풀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두 사람은 각자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야옹이와 전선욱은 3일 결혼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웹툰 작가 부부 야옹이(31·본명 김나영) 전선욱(35)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4일 야옹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웨딩사진 풀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두 사람은 각자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와 전선욱은 3일 결혼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성인 제 사수, 유부남과 은밀한 만남…제 눈엔 불륜, 기분 찜찜합니다"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시모 죽어라 고사 지낼까?"…단톡방 농담에 절친 강퇴시킨 '우정과 매정'
- 부산 '기장 살해범' 여행 가방에 환복 준비…전화 끄고 현금결제 '치밀'[영상]
- 앞머리 자른 이부진…힘 팍팍 준 주총 룩 '구찌·발렌티노·에르메스'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
-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영상]
- 이혼 앞둔 아내 비트코인 3600억원어치 빼돌렸다…몰카 동원 첩보전 흡사
- "청와대 왜 안 갔냐" 시민 질문에 진땀 뺀 김선태…수익 묻자 "구글은 악마"
-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합니다" 예고…정작 신부는 "불참"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