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52kg"…'임창정♥' 서하얀, 천정에 머리 닿겠네→탈일반인급 기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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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급 기럭지를 뽐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ootd도 역시 핑크가 빠지지 않아요. 여기 거울 맛집"이라며 "늘 착용하고 다니는 남편과 커플 팔찌가 있는데 로즈골드로 재주문하려고 세르트 프라이빗 쇼룸에 들러서 직접 피팅해보고 맞춰서 예쁘게 주문제작 했지요 :)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짙은 네이비에 장미가 그려진 의상을 차려입고 '셀피'를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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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급 기럭지를 뽐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ootd도 역시 핑크가 빠지지 않아요. 여기 거울 맛집"이라며 "늘 착용하고 다니는 남편과 커플 팔찌가 있는데 로즈골드로 재주문하려고 세르트 프라이빗 쇼룸에 들러서 직접 피팅해보고 맞춰서 예쁘게 주문제작 했지요 :)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짙은 네이비에 장미가 그려진 의상을 차려입고 '셀피'를 촬영중이다. 키 176cm, 몸무게 52.6kg의 모델급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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