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방송에서 전 연인과 재회할 뻔"…거절 이유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윤보미)가 방송에서 전 연인과 재회할 뻔했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갑의 연애'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날 일일 리콜플래너로 출연한 풍자는 "전 연애할 때 밀당이 없다. 모든 애정 표현을 다 하다 보니까 헤어져도 미련이 없다"라면서 "원래는 제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X로 출연을 할 뻔했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2022.12.04. (사진 =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4/newsis/20221204160111173yapi.jpg)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윤보미)가 방송에서 전 연인과 재회할 뻔했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갑의 연애'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날 일일 리콜플래너로 출연한 풍자는 "전 연애할 때 밀당이 없다. 모든 애정 표현을 다 하다 보니까 헤어져도 미련이 없다"라면서 "원래는 제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X로 출연을 할 뻔했다"라고 했다.
깜작 놀란 리콜 플래너들은 입을 모아 "리콜 식탁에라도 나오지 그랬나"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궁금해하자, 풍자는 모두가 수긍할 수밖에 없는 출연 거절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 풍자는 리콜신청자들의 사연을 들으며 현실 리액션부터 뼈 때리는 돌직구까지 과감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갑의 연애'를 했던 리콜남과 리콜녀가 뒤늦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면서 X와의 재회를 희망했다. 툭 하면 X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던 리콜남과 X와의 약속을 쉽게 여기며 버릇처럼 약속 시간에 늦었던 리콜녀가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