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방송 모니터와 육아를 동시에? “육아 행복하다”더니 진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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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행복한 주말 아침을 보냈다.
4일 제이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제이쓴은 본인이 출연 중인 JTBC '차이나는 K-클라스'를 모니터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 10월21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행복하다. 아기 보면서 '나도 이렇게 자랐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아내가 없어도 혼자 아기 보는 게 무섭거나 두렵진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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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행복한 주말 아침을 보냈다.
4일 제이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택 거실에서 TV를 시청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제이쓴은 본인이 출연 중인 JTBC ‘차이나는 K-클라스’를 모니터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모니터와 함께 아들 똥별이(태명·본명 연준범)의 육아도 도맡아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 10월21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행복하다. 아기 보면서 ‘나도 이렇게 자랐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아내가 없어도 혼자 아기 보는 게 무섭거나 두렵진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한 제이쓴은 8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안았으며 현재 이들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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