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인생에서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것은 결혼” (‘킬리만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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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호준이 3일 방송된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에 출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손호준은 킬리만자로 등반 36시간 전, 최종 점검 교육을 경청하는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열대 우림을 지나치며 산행을 시작한 손호준은 "인생에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결혼이 꼭 해보고 싶다", "가장 어려운 것 같다"라고도 밝혀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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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호준은 킬리만자로 등반 36시간 전, 최종 점검 교육을 경청하는 진지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고산병 관련 교육 역시 집중해 듣고 위기 발생의 상황에 대비하는 준비성을 갖춰 등반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손호준은 이어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많이 된다”, “저라는 사람이 익숙한 것만 선택하는 사람이었지만 이번 등산을 성공하게 된다면, 다른 어떤 일이 생겨도 잘 이겨낼 것 같다”라는 진중한 소감까지 밝혔다,
곧 킬리만자로로 이동하는 동안 손호준은 유이와 효정, 윤은혜와 함께 노래를 들으며 단합하는 시너지를 보인 뒤, 직접 챙겨온 산악회 깃발을 나눠줬다. 또한 유이의 운동화 끈을 직접 묶어주는 부대장 면모를 선보인 것은 물론, 등산 스틱들 점검하며 듬직한 존재감을 내비쳤다.
열대 우림을 지나치며 산행을 시작한 손호준은 “인생에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결혼이 꼭 해보고 싶다”, “가장 어려운 것 같다”라고도 밝혀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 |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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