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애교 금지령 해제..볼에 손 올리고 '뿌잉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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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스스로 만든 애교 금지령 스스로 해제했습니다. 그리고 MMA 현스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멜론 뮤직어워드 사전 녹화를 위해서 대기를 하고 있다. 일단은 곡마다 연결되는 구간을 찍기 위해서 꽃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의 애교도 대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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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스스로 만든 애교 금지령 스스로 해제했습니다. 그리고 MMA 현스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영웅은 "멜론 뮤직어워드 사전 녹화를 위해서 대기를 하고 있다. 일단은 곡마다 연결되는 구간을 찍기 위해서 꽃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청청 패션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뽐낸 임영웅은 진지한 모습으로 사전 녹화에 임했다. 특히 꽃을 들고 맡는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 임영웅의 애교도 대방출됐다. 앞서 "애교를 요구하고 그러지 마라"며 애교 금지령을 내린 이후의 일이다. 영상에는 멜론 뮤직어워드 VCR 영상 촬영 장면이 담겼다. 촬영 중 카메라를 발견한 임영웅은 미소를 짓고 브이 포즈를 지었다. 갑작스러운 끼부림에 카메라 감독마저 당황한 듯 화면이 이리저리 흔들리기도 했다. 또한 임영웅은 볼에 손바닥을 붙이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1월 26일 진행된 'MMA2022'(멜론뮤직어워드2022) 시상식에서 톱10, 베스트 남자 솔로, 네티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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