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황희찬 ‘검은 옷’ 세리머니에 원조 주장? “이건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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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출신 가수 박재범(오른쪽 사진)이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 예선 3차전에서 '극장골'을 넣었던 황희찬(왼쪽 사진)의 세리머니를 두고 '원조'를 주장했다.
특히 박재범은 세리머니 당시 황희찬의 모습을 담은 사진(왼쪽)을 게재하며 "X멋"이라는 내용을 추가해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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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출신 가수 박재범(오른쪽 사진)이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 예선 3차전에서 ‘극장골’을 넣었던 황희찬(왼쪽 사진)의 세리머니를 두고 ‘원조’를 주장했다.
박재범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멋있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이 게재한 사진을 공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재범은 세리머니 당시 황희찬의 모습을 담은 사진(왼쪽)을 게재하며 “X멋”이라는 내용을 추가해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할 당시의 사진(오른쪽)을 공개하면서 “그래도 이 패션은 내가 먼저”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범은 해당 게시물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3일(한국시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둬 16강에 진출했으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6일 오전 4시 브라질과 맞붙을 예정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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