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않' 김설현X임시완, 안곡즈 첫 회식..흥미진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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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김설현, 임시완의 안곡마을 첫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지티스트) 5회에서는 안곡마을에 점차 적응해가는 여름(김설현 분)과 그런 여름에게 마음이 가는 대범(임시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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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김설현, 임시완의 안곡마을 첫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연출 이윤정 홍문표/극본 홍문표 이윤정/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지티스트) 5회에서는 안곡마을에 점차 적응해가는 여름(김설현 분)과 그런 여름에게 마음이 가는 대범(임시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여름은 마을 주민들과도 더욱 가까워진 관계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5회 스틸컷에는 여름과 대범을 포함한 ‘안곡즈’의 첫 단체 회식 현장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대범과 도서관에서 함께 일하는 공무원 지영(박예영 분), 까칠한 첫 인상과 달리 마음이 따뜻했던 고등학생 봄(신은수 분), 봄을 짝사랑하는 재훈(방재민 분), 그리고 여름에게 텃세를 부리다 사과를 한 성민(곽민규 분)까지, 어떻게 모였는지 궁금한 이들의 색다른 조합이 회식 장면을 기대하게 한다.
삼겹살을 먹으며 건배를 하는 ‘안곡즈’의 회식은 화기애애해 보인다. 그러나 갑자기 지영과 봄의 신경전이 펼쳐지며 회식 분위기는 싸늘하게 식는다. 여름과 대범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은 당황해 눈치를 본다. 엉망이 된 회식 현장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곳에서 어떤 말이 오간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극 중 여름은 안곡마을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사건들을 겪었다.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여름을 향한 주민들의 불편한 시선도 따랐지만, 여름은 점점 안곡 생활에 적응해가는 중. 이런 가운데, 혼자가 아닌 주민들과 처음으로 밥을 먹는 여름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여름의 안곡 생활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5회는 12월 5일 월요일 오후 9시 20분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지니 TV,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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