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 오늘 정재욱 '잘가요' 리메이크 음원 발매…감성 극대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주호가 아릿한 감성을 담은 '잘가요'를 선보인다.
주호는 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잘가요'를 발매한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 '잘가요'를 통해 주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성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주호의 새 디지털 싱글 '잘가요'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주호가 아릿한 감성을 담은 '잘가요'를 선보인다.
주호는 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잘가요’를 발매한다.
'잘가요'는 지난 2001년 발매된 가수 정재욱의 정규 2집 '어 심플 스토리'(A Simple Story) 타이틀곡으로, 주호의 애틋한 감정선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주호는 원곡의 감성과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보컬 매력과 색다른 해석을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지난 3일에는 주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잘가요'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짝사랑을 끝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곡에 새로운 서사를 입혔다. 여기에 주호의 섬세한 곡 해석력이 더해져 슬픔을 극대화한다.
주호는 올해 '내가 아니라도', '그 하루'(feat. 반하나), '너야' 등 다수의 자작곡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 '잘가요'를 통해 주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성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주호의 새 디지털 싱글 '잘가요'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명절마다 3일간 아침~저녁 시댁행…남편에 따지자 '마음 좋게 먹어라'"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