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TV'로 키뮤스튜디오 작품 담는다

이나리 기자 입력 2022. 12. 4. 09:57 수정 2022. 12. 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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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특별한 디자이너'들의 순수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키뮤스튜디오'와 협업해 더 프레임의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 파트너와 함께 2천점이 넘는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아트 스토어 내 모든 작품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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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비장애인의 다양한 디자인 작품 선보여

(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특별한 디자이너'들의 순수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키뮤스튜디오'와 협업해 더 프레임의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이는 '키뮤스튜디오'의 다양한 작품(사진=삼성전자)

키뮤스튜디오는 발달장애를 지닌 디자이너 20여명과 비장애인 디자이너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2008년부터 색다른 감성을 지닌 여러 제품들을 소개해왔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 파트너와 함께 2천점이 넘는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아트 스토어 내 모든 작품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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