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쉰 목소리로 웃픈 오프닝‥김종민 “듣기 싫어”(토밥좋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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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밥좋아' 박명수가 유리 성대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줬다.
12월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토밥즈는 경상북도 안동을 찾았다.
오프닝 담당 멤버인 박명수는 너무 많이 쉰 목소리로 말을 채 잇지 못했고, 현주엽과 노사연이 빵 터졌다.
결국 바통을 이어받은 김종민이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라고 활기차게 오프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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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토밥좋아' 박명수가 유리 성대로 예기치 못한 웃음을 줬다.
12월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토밥즈는 경상북도 안동을 찾았다.
오프닝 담당 멤버인 박명수는 너무 많이 쉰 목소리로 말을 채 잇지 못했고, 현주엽과 노사연이 빵 터졌다. 노사연은 "오프닝부터 웃기지 말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바통을 이어받은 김종민이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라고 활기차게 오프닝을 열었다.
이후 박명수는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겨우 "안동이 양반의 도시 아니냐. 먹는 것도 격식 있고"라고 말을 이어갔지만 김종민은 "듣기 싫은데"라고 지적해 폭소를 일으켰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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