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질투심에 정동원 멱살잡이 “어린 것이 와가지고”(도시어부4)[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12. 4.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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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눈 먼 이경규가 정동원을 멱살잡이 했다.

12월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이하 '도시어부4') 21회 예고편에서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아 부럽다"고 토로한 이경규는 정동원이 또 참돔을 낚자 "너 뭐야, 어린것이 와가지고"라며 급기야 멱살을 잡았다.

정동원이 노련한 도시어부들을 상대로 황금배지를 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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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질투에 눈 먼 이경규가 정동원을 멱살잡이 했다.

12월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이하 '도시어부4') 21회 예고편에서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 말미 완도 참돔, 붉바리 낚시가 예고된 가운데, 새로운 게스트로 정동원과 이승윤이 출격했다. 약속의 땅 완도에서 벌어지는 대결인 만큼 이경규는 "귀여운 녀석들이다. 초짜들이지 않냐"며 여유만만했는데. 문제는 도시어부 멤버들의 낚싯대에 쏨뱅이만 연달아 올라왔다.

반면 정동원과 이승윤은 제법 씨알 좋은 참돔을 잡아올렸다. 이에 "아 부럽다"고 토로한 이경규는 정동원이 또 참돔을 낚자 "너 뭐야, 어린것이 와가지고"라며 급기야 멱살을 잡았다. 정동원이 노련한 도시어부들을 상대로 황금배지를 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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