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독살도 용서한 여색王 신동엽 “간헐적 단식한 거야!”(SNL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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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마지막 키스 질문에 당황했다.
왕 신동엽은 채수빈의 미모에 반해 "역모를 꾸민 게 맞냐"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설마 이렇게 가녀린 여인이 그럴리가 없소"라고 말했다.
하지만 채수빈이 "내가 한 게 맞소"라고 하자 신동엽은 서둘러 손가락으로 채수빈에게 조용하라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채수빈이 사약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신동엽과 신하들은 흑기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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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채수빈이 마지막 키스 질문에 당황했다.
12월 3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 3회 호스트로는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채수빈은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동명의 드라마를 패러디한 코너 '역적'을 선보였다. 역모를 꾸민 역적으로 분한 채수빈을 둘러싼 궁중 암투가 벌어진 것.
채수빈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왕 신동엽은 채수빈의 미모에 반해 "역모를 꾸민 게 맞냐"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설마 이렇게 가녀린 여인이 그럴리가 없소"라고 말했다.
하지만 채수빈이 "내가 한 게 맞소"라고 하자 신동엽은 서둘러 손가락으로 채수빈에게 조용하라 말해 웃음을 줬다. 채수빈이 불을 질렀다는 것도 "불멍이 내 취미다. 이 여인이 불멍을 도와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심지어는 채수빈이 음식에 독을 탔다 말하자 "살았잖아. 안 죽었잖아. 어쨌든 살았잖아"라고 외쳤다. 식음을 전폐하지 않았냐는 추궁에는 "간헐적 단식하고 있다. 독소가 싹 빠졌다. 디톡스 모르냐"고 주장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채수빈이 사약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신동엽과 신하들은 흑기사를 외쳤다. 무사 김원훈은 채수빈의 흑기사를 자처해 죽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호상" 소리를 들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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