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십덕되기 위해 몸부림 “내가 킹반인이라니 그럴 리가”(SNL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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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이 최강 십덕으로 분했다.
이날 채수빈은 '안녕하세요. 여기는 십덕(十德)고입니다만?' 코너에서 채수빈은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성우를 꿈꾸는 애니 덕후로 등장했다.
채수빈은 말끝흐림체, 내가 질문하고 내가 답하기 화법 등을 공부하면서 십덕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십덕 완전체가 된 채수빈은 "히사시부리"라며 등장, 학교에 피바람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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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채수빈이 최강 십덕으로 분했다.
12월 3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 3회 호스트로는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채수빈은 '안녕하세요. 여기는 십덕(十德)고입니다만…?' 코너에서 채수빈은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성우를 꿈꾸는 애니 덕후로 등장했다.
채수빈의 전학은 십덕고 학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애니메이션에 과몰입하지 않고 오버스러운 대사를 치지 않는 그를 '킹반인' '닝겐'이라 표현하면서 학교에서 쫓아내려 한 것.
프리저의 후예로 분한 김민교는 "가짜 십덕임이 판명됐다"며 날카롭게 굴었다. 흑염룡의 주인 정혁은 "내 안에 흑염룡이 날 뛰고 있다"며 "공격 명령을 내려달라" 외쳤다.
친구들이 곁을 주지 않자 채수빈은 절망했다. 결국 그는 "내가 킹반인이라니. 너희가 다가오지 않는다면 내가 십덕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채수빈은 말끝흐림체, 내가 질문하고 내가 답하기 화법 등을 공부하면서 십덕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채수빈의 노력에 김원훈은 "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다"라는 짱구 아빠의 명언으로 응원을 전했다.
김원훈은 채수빈을 도왔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하지만 십덕 완전체가 된 채수빈은 "히사시부리"라며 등장, 학교에 피바람을 불러왔다. 그는 학교의 최강 십덕으로 인정 받고 기뻐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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