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정준하 먹방계 퇴물 돼” 잘 못 먹는 모습에 울컥(놀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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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예전같지 않은 정준하에 울컥했다.
12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62회에서는 거지 분장을 한 채 서울 명소를 누비는 '서울 온 거지' 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유재석과 멤버들은 거지 분장을 하고 인사동에 가 길거리 호떡으로 굶주린 배를 채웠다.
유재석은 "많이 좀 먹으라. 건강 생각하고 먹으라"고 정준하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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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재석이 예전같지 않은 정준하에 울컥했다.
12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62회에서는 거지 분장을 한 채 서울 명소를 누비는 '서울 온 거지' 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유재석과 멤버들은 거지 분장을 하고 인사동에 가 길거리 호떡으로 굶주린 배를 채웠다. 특히 길거리 음식 사먹기가 버킷리스트였던 이이경이 매우 흡족해한 서울 구경 코스였다.
든든히 호떡 하나를 다 먹은 유재석은 이후 "아까 저 좀 슬펐다"고 갑자기 털어놓았다. 그는 "미주가 호떡을 먹다가 준하 형한테 남은 것 드시겠냐고 하니 고개를 절레절레 하더라"며 "옛날 같으면…이제 먹방계 퇴물 다 돼가지고"라고 걱정인지 저격인지 모를 발언을 덧붙여 웃음케 했다.
유재석은 "많이 좀 먹으라. 건강 생각하고 먹으라"고 정준하에게 조언했다. 이에 정준하는 "언제는 처먹지 말라더니 이제는 먹으라고 하고 감을 못 잡겠다"고 토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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