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남친과 여행이 소원, 16살 때부터 못 했다”(킬리만자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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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윤은혜가 버킷리스트를 이야기했다.
12월 3일 방송된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에서는 본격적인 킬리만자로 등반을 시작한 멤버들이 그려졌다.
윤은혜는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보고 싶다. 한 번도 안 가봤다"며 "데뷔하고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못 해봤다. 16살 때부터 못 해본 거다. 그리고 '포도밭' '커피 프린스' 이런 게 계속 연달아 잘 되니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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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킬리만자로' 윤은혜가 버킷리스트를 이야기했다.
12월 3일 방송된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에서는 본격적인 킬리만자로 등반을 시작한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 손호준, 유이, 효정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킬리만자로를 오르기 시작했다. 신비의 열대우림을 지나 해발 2720m 만다라 산장까지 가는 여정이 먼저였다.
산을 오르면서 효정은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나"라고 물었다.
윤은혜는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보고 싶다. 한 번도 안 가봤다"며 "데뷔하고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못 해봤다. 16살 때부터 못 해본 거다. 그리고 '포도밭' '커피 프린스' 이런 게 계속 연달아 잘 되니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그때도 결혼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긴 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24살이었다는 그에게 유이와 효정은 "너무 빠르다"고 전했다.
한편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는 산에 진심인 청춘스타들의 로망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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