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숏박스, 팀워크는 최악? 엄지윤 “세대 차이” 폭로(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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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엄지윤이 김원훈, 조진세와의 세대 차이를 언급했다.
12월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 개그맨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진세가 "그렇게 나이 차이 많이 안 난다"라고 했지만 엄지윤은 "아니다. 좀 많이 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조진세는 그냥 아무것도 모른다. 따라하는 것도 없고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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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엄지윤이 김원훈, 조진세와의 세대 차이를 언급했다.
12월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 개그맨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숏박스' 팀의 불안한 팀워크를 폭로했다. "팀워크는 좋은데 세대가 차이가 나고. 원훈 선배 같은 경우는 되게 트렌디한척 한다"라며 최악의 팀워크를 예언한 것.
조진세가 "그렇게 나이 차이 많이 안 난다"라고 했지만 엄지윤은 "아니다. 좀 많이 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김원훈은 "이런 말 하면 너무 안습이고 오나전 킹받는다"라는 드립으로 받아쳐 '놀라운 토요일' 스튜디오를 경악으로 물들였다.
엄지윤은 "이렇게 하는 것도 트렌디하지 못하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조진세는 그냥 아무것도 모른다. 따라하는 것도 없고 모른다"고 덧붙였다.
김원훈은 "벌써 이미지가 이렇게 굳혀지면 나중에 굉장히 힘들어진다. 선배님들이 좀 도와달라"고 개그맨 인맥에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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