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한승연, "이번 안무 너무 어려웠다..병원에 수십 써"[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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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허영지는 이에 "첫날 열정이 과했다. 6시간 연습했더니 무릎에 물이 차고 염증이 생겼다더라"고, 한승연은 "1세대, 2세대 안무랑 달리 이번 안무는 계속 관절을 꺾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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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7년 6개월 만에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카라가 완전체로 등장했다.
니콜은 이날 안무 연습 첫날, 멤버들의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허영지는 이에 "첫날 열정이 과했다. 6시간 연습했더니 무릎에 물이 차고 염증이 생겼다더라"고, 한승연은 "1세대, 2세대 안무랑 달리 이번 안무는 계속 관절을 꺾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더라"고 밝혔다.
한승연은 "3일 춤추고 나는 병원에 진짜 수십을 썼고, 규리는 계단을 못 내려가서 소리를 질렀다. 우리 이거 활동하고 그만 살 거 아니고 이 무릎으로 계속 살아야 하는데 어떡하냐고 진지하게 얘기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니콜은 결국 안무를 수정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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