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권의관 김재범, 찬희에 "새로운 국본의 자리는 의성군이 될 것" [TV캡처]

백지연 기자 입력 2022. 12. 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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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권의관 김재범이 찬희를 찾아갔다.

3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권의관(김재범)이 의성군(찬희)을 설득했다.

권의관은 "저를 발고하시면 주상에게 의성군이 역모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권의관은 "나는 주상의 과오를 알리겠다. 새로운 왕을 뽑게 될 것이고 국본의 자리는 의성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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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 사진=tvN 슈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슈룹' 권의관 김재범이 찬희를 찾아갔다.

3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권의관(김재범)이 의성군(찬희)을 설득했다.

이날 방송에서 국군들에게 쫓기고 있는 권의 관이 의성군을 찾아갔다. 의성군은 "겁도 없다. 역적 주제에 나를 찾아오냐"고 물었다.

권의관은 "저를 발고하시면 주상에게 의성군이 역모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성군은 "내가 이쯤에서 발을 빼는 게 내 안위를 위해 낫지 않냐"고 말했다. 권의관은 "나는 주상의 과오를 알리겠다. 새로운 왕을 뽑게 될 것이고 국본의 자리는 의성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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