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마지막 키스 돌직구에 당황 “보고 있을 그 남자에게 편지”(SNL3)

이슬기 입력 2022. 12. 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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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마지막 키스 질문에 당황했다.

12월 3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 3회 호스트로는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장 추운 날인데 어마어마한 관객들이 와주셔서 1층까지 좌석을 마련했다. 관객들이 채수빈의 'SNL코리아'를 기대하면서 포스트잇에 질문을 남겨줬다"면서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동엽이 고른 첫 번째 질문은 '마지막 키스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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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채수빈이 마지막 키스 질문에 당황했다.

12월 3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 3회 호스트로는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장 추운 날인데 어마어마한 관객들이 와주셔서 1층까지 좌석을 마련했다. 관객들이 채수빈의 'SNL코리아'를 기대하면서 포스트잇에 질문을 남겨줬다"면서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동엽이 고른 첫 번째 질문은 '마지막 키스는?'이었다. 신동엽은 "몇 월이냐, 1사분기냐, 2사분기냐"라며 채수빈을 몰아 세웠지만, 채수빈은 웃음으로 답을 피했다.

이에 신동엽은 "지켜보고 있을 분에게 인사를 보내라"라고 한술 더 떴다.

두 번째 질문은 '송강호 떡 사주기 vs 송강 호떡 사주기'였다. 채수빈은 "송강호 선배님이 후배들에게 많이 사주시니까"라며 '송강호 떡 사주기'를 선택했다. 신동엽은 "어떻게든 스캔들에 엮이지 않으려는 것 알겠다"고 말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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