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43세인데 분위기가 야릇해…욕조에서 와인 한 잔
류예지 2022. 12. 3. 20:32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황보가 고혹미를 발산했다.
최근 황보는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보는 욕조에서 와인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중.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1980년생 올해 한국 나이 43세인 황보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소미, 레이디 가가도 울고갈 패션…과도한 어깨뽕에 하프 드레스까지 | 텐아시아
- 서하얀 "♥남편 임창정이 자꾸 놀려요" 꿋꿋한 은하철도999 메텔 스타일 | 텐아시아
- 한영♥박군, 얼마나 좋으면 밥도 '나란히' 앉아서…20대 안부러운 달달함 | 텐아시아
- '이동국 딸' 재아, '새 신부' 김연아 만났다…광고 촬영장에서 브이 | 텐아시아
- [종합] 야옹이 작가♥전선욱 3일 재혼…"한결같이 착하고 배려해주는 사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