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불후’ 최종 우승…패티김 “대담한 연출, 잊지 못할 것”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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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이 패티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 황치열은 노래를 부르며 패티김에게 다가가 '못 잊어' 호응을 유도하며 같이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후 MC 신동엽은 "고 박춘석과 함께 한 작품 중에서 딸에게 자장가로 들려줄 정도로 애정있는 곡이 '못 잊어'라고 합니다. 패티김과 관객들이 재간둥이 황치열의 퍼포먼스에 다들 즐거워 하셨다. 어떠셨냐"라고 질문했다.
한편 황치열은 스테파니X왁씨를 제치고 패티김 2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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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이 패티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83회는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치열은 “관객들과 화합되고 선생님과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라며 각오를 전한 뒤 무대에 올랐다.

‘못 잊어’는 패티김이 1978년 발표한 곡으로, 쓸쓸한 블루스 멜로디와 패티김 특유의 애달픈 목소리가 더해져 깊이를 더하는 명곡이다.
짙은 목소리로 발라드를 부르던 황치열은 장르를 변경, 신나는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재킷을 벗어던진 황치열은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황치열은 노래를 부르며 패티김에게 다가가 ‘못 잊어’ 호응을 유도하며 같이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후 MC 신동엽은 “고 박춘석과 함께 한 작품 중에서 딸에게 자장가로 들려줄 정도로 애정있는 곡이 ‘못 잊어’라고 합니다. 패티김과 관객들이 재간둥이 황치열의 퍼포먼스에 다들 즐거워 하셨다. 어떠셨냐”라고 질문했다.
패티김은 “신났다. ‘못 잊어’를 수십년 불러도 그렇게 둔갑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라며 “대담한 연출이었다. 근데 코트 벗고 재킷 벗고 그랬으면, 조끼인가. 그것도 벗길 기다렸는데 안 벗더라. 여기까지 와서 나를 흔들어 놓고. 정말 유쾌하게 편곡을 잘 했다. 실력이 너무 좋았다. 못 잊겠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황치열은 스테파니X왁씨를 제치고 패티김 2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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