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헬기 사고 사망자 일부 거주지로 운구

이종건 2022. 12. 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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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사망자 가운데 일부가 거주지로 운구됐다.

3일 경찰과 양양장례문화원에 따르면 헬기 사고 이후 장례문화원에 안치돼 있던 사망자 5명 가운데 2명이 이날 각자의 거주지로 운구됐다.

앞서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이 파악되자 지난 1일 시신을 유가족들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사망자 5명의 정확한 신원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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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합뉴스) 이종건 박영서 기자 = 지난달 27일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사망자 가운데 일부가 거주지로 운구됐다.

국토교통부, 헬기 추락 현장 조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3일 경찰과 양양장례문화원에 따르면 헬기 사고 이후 장례문화원에 안치돼 있던 사망자 5명 가운데 2명이 이날 각자의 거주지로 운구됐다.

앞서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이 파악되자 지난 1일 시신을 유가족들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사망자 5명의 정확한 신원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DNA 감정을 의뢰했었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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