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143km 강속구를 받아라~ [포토]
김민성 기자 2022. 12. 3. 15:55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열렸다. 종범신 팀 니퍼트가 투구를 펼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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