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투수보다 수비가 어려워~ [포토]
김민성 기자 2022. 12. 3. 14:53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열렸다. 양신 팀 박종훈이 수비를 펼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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