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차인하, 오늘(3일) 3주기…스물일곱에 떠난 별

김가영 입력 2022. 12. 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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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차인하가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지 3년이 됐다.

차인하는 지난 2019년 12월 3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차인하는 특히 사망 당시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다.

차인하는 2017년 판타지오에서 기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U로 데뷔해 SBS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MBC '더 뱅커',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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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지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故 차인하가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지 3년이 됐다.

차인하는 지난 2019년 12월 3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당시 매니저가 숨져있는 고인을 발견해 신고했다.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당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참담한 심정.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차인하는 특히 사망 당시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다. 드라마 측은 유가족의 뜻을 존중해 별도의 편집 없이 예정대로 드라마를 방송했다.

차인하는 2017년 판타지오에서 기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U로 데뷔해 SBS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MBC ‘더 뱅커’,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유작인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오연서)의 작은 오빠 주원석 역을 맡아 출연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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