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옆경’ 김래원 손호준 증거 부수기 싸움, 트릭 까발린다

박수인 입력 2022. 12. 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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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손호준의 '스모킹 건 추적' 현장이 공개된다.

이와 관련 김래원(진호개 역)과 손호준(봉도진 역)의 '스모킹 건 공동 추적' 현장이 공개돼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진호개와 봉도진이 "증거는 거짓말을 못 한다"며 당당하던 마태화의 뒤통수를 제대로 날릴 '스모킹 건'을 찾아 진실을 밝힐 수 있을 지, 두 사람의 끝장 공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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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손호준의 '스모킹 건 추적' 현장이 공개된다.

12월 3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에서는 방화 살인범 누명’을 자행하는 악행의 대주주, 마태화(이도엽)의 꼬리 잡기에 박차를 가하는 경찰과 소방의 뜨거운 공조가 펼쳐진다

이와 관련 김래원(진호개 역)과 손호준(봉도진 역)의 ‘스모킹 건 공동 추적’ 현장이 공개돼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극 중 진호개와 봉도진이 방필구를 죽게 만든 진짜 배후인 마태화를 잡기 위한 끝장 작전에 돌입한 상황. 진호개는 진지한 얼굴로 서류를 확인하며 초집중력을 발휘, 마태화의 꼬리를 잡는데 온 신경을 쏟는다. 또한 봉도진은 신중한 표정으로 CCTV에서 봤던 특이한 발화 모양의 진실을 찾기 위해 실험에 나선다.

이어 국과수에 있던 진호개는 참관 중 눈빛을 번뜩이고, 봉도진은 실험 중 은은한 미소를 날려 궁금증을 일으키는 터. 진호개와 봉도진이 “증거는 거짓말을 못 한다”며 당당하던 마태화의 뒤통수를 제대로 날릴 ‘스모킹 건’을 찾아 진실을 밝힐 수 있을 지, 두 사람의 끝장 공조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김래원과 손호준은 ‘경찰과 소방의 스모킹 건 공동 추적’ 장면에서 두 사람이 가진 카리스마를 뭉근하게 끌어올리는 열연으로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래원과 손호준은 탄탄한 내면 연기를 바탕으로 마태화가 짜놓은 증거의 판을 낱낱이 깨버리고야 말겠다는 진호개와 봉도진의 결연함과 단호함을 온몸으로 표현, 끝없는 응원을 보내고 싶게 하는 장면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상상 그 이상으로 휘몰아칠 서사가 기다리고 있으니 꼭 본방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3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소방서 옆 경찰서')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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