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도 탈락' 우루과이, 심판 멱살잡고 모니터에 분풀이[SS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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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선수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자 분노를 참지 못했다.
우루과이는 3일(한국시간)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가나를 2-0으로 이겼지만, 대한민국이 후반 추가시간 황희찬(26·울버햄튼)의 극적인 역전골로 다득점에서 우위를 점해 조 2위로 올라서며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우루과이 선수들은 일제히 심판에게 항의했다.
결국 원하던 추가골을 넣지 못하자 우루과이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일제히 심판에게 달려가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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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3일(한국시간)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가나를 2-0으로 이겼지만, 대한민국이 후반 추가시간 황희찬(26·울버햄튼)의 극적인 역전골로 다득점에서 우위를 점해 조 2위로 올라서며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우루과이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종료 휘슬이 울린 뒤 격분했다. 하지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며 “카나비는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며 VAR 모니터를 넘어트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벨기에 공격수 로다멜 루카쿠도 자국의 16강 탈락 후 벤치 창문을 주먹으로 내리쳐 산산조각 냈다. 16강 탈락팀 선수들이 분노를 참지 못해 애꿎은 기물만 파손되고 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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