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손톱달과 여명
2022. 12. 3. 13:10





아직 동이 트지 않았는데도 동쪽 하늘이 환합니다.
보름을 한참 지난달이 어둠을 밀어내고 있어서입니다.
파란 하늘에 떠있는 손톱달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이제는 배턴을 태양에 넘겨줄 시간입니다.
일출 전 여명의 하늘에 붉은 기운이 퍼져 나갑니다.
송현 녹지 광장에서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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