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VS이성민, 엇갈린 표정 '긴장'

조은애 기자 2022. 12. 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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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또 어떤 작전을 펼칠까.

3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미라클과 순양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과연 미라클 앞에 닥친 위기는 무엇인지, 또 진양철의 공격에 맞서 진도준은 또 어떤 작전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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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L, 래몽래인, 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또 어떤 작전을 펼칠까.

3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미라클과 순양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엇갈린 두 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목표했던 바를 모두 이루며 한껏 고무됐던 진도준(송중기)과 미라클인베스트먼트다. 하지만 사진 속 오세현(박혁권)과 레이첼(티파니 영)의 어두운 얼굴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암시한다.

반면 진양철(이성민)과 진성준(김남희)의 웃음 가득한 표정은 이들 사이에 벌어진 일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미라클 앞에 닥친 위기는 무엇인지, 또 진양철의 공격에 맞서 진도준은 또 어떤 작전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진양철이 장손 진성준과 함께 설욕전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순양공화국의 면모는 진도준에게 위기감을 안길 것"이라며 "진도준이 어떤 방식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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