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동헌, 2일 사망…향년 55세

김가영 2022. 12. 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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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동헌이 사망했다.

염동헌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3일 "염동헌씨가 2022년 12월 2일 밤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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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염동헌(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염동헌이 사망했다.

염동헌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3일 “염동헌씨가 2022년 12월 2일 밤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원자력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월 4일 일요일 낮 12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소속사 측은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추모했다.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염동헌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빛과 그림자’, ‘결혼의 여신’, ‘네 이웃의 아내’, 영화 ‘황해’, ‘아수라’, ‘꾼’ 등을 통해 감초 같은 연기를 보여주며 사랑 받았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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