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행복회로"라던 딘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거듭 사과

김가영 2022. 12. 3. 1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딘딘이 한국 국가대표팀이 16강 진출을 확정 짓자 다시 한번 사과했다.

이후 딘딘은 지난달 24일 한국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전을 0-0 무승부로 끝내자 "죄송해요. 우리 대한민국 정말 최고에요. 저의 경솔함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1차 사과를 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딘딘(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래퍼 딘딘이 한국 국가대표팀이 16강 진출을 확정 짓자 다시 한번 사과했다.

딘딘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정말 정말 진심으로 너무나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대표팀 코칭 스태프 모든 팬 분들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한민국 최고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딘딘 SNS
앞서 딘딘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대해 “지금처럼 간다면 1무 2패일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딘딘은 “요즘 축구 보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 똑같이 생각할 것”이라며 “이번에 16강 힘든다는 것 알 것 아니냐. ‘16강 갈 것 같다’라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으니까 짜증나는 거다. 행복회로를 왜 돌리나”고 덧붙였다.

이후 딘딘은 지난달 24일 한국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전을 0-0 무승부로 끝내자 “죄송해요. 우리 대한민국 정말 최고에요. 저의 경솔함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1차 사과를 한 바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