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10일째 130만 돌파…주말 흥행 이어질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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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10일째 1위를 지킨 가운데, 누적 130만 관객을 동원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일 하루 9만58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올빼미'는 이로써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후 10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압꾸정'은 지난 2일 하루 4만47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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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개봉 10일째 1위를 지킨 가운데, 누적 130만 관객을 동원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일 하루 9만585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30만6405명.
'올빼미'는 이로써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후 10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영화가 개봉 2주차인 이번 주말에는 얼마만큼의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사극이다.
'올빼미'의 뒤는 마동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압꾸정'이 이었다. '압꾸정'은 지난 2일 하루 4만47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로 집계됐다. 누적관객수는 19만5105명이다.
이어 조선 최초의 카톨릭 신부 김대건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탄생'이 1만5423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만245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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