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전문 여행사 위드플 ‘레포츠’ 해외 태국 골프 투어 신설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2. 12. 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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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전문 여행사 위드플이 관광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코너를 신설했다.

시니어 골퍼에 들어서면 근육 감소, 체력 저하 등으로 비거리도 줄어들고 샷의 정확성도 떨어져 골프를 하면서 신경 써야 할 점이 많아진다. 기본기부터 근육 운동도 필요하지만 편안하고 행복하게 골프를 즐길 수 분위기도 중요하다.

이에 발맞춰 위드플은 다음 골프와 협력하여 시니어 골퍼들이 인생 2막에도 활력과 행복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외 골프 상품을 출범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주춤했던 해외여행이 다시 활기를 찾으면서 골퍼 들에게는 제2의 고향으로 알려진 태국 고품격 골프 투어를 런칭했다.

흔히 가성비로만 여겨졌던 방콕에서도 최고급, 하이레벨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위드플 답게 새롭다.

특히나 구력이 좋은 시니어들에게 골퍼의 도전정신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경기장이 준비되어 있다.

위드플 관계자는 “태국의 청담동이라고 불리는 통로 지역의 5성급 호텔과 회원제로만 운영되며 타이거 우즈의 우승까지 지켜본 시내의 럭셔리 3색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그 외에 연말연시에는 부킹 하기가 어렵기로 유명한 일본 골프부터 따뜻한 날씨에서 프라이빗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라오스 골프도 겨울 동안 런칭 중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드플은 함께라는 뜻의 ‘with’와 ‘people’을 결합한 브랜드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신 중년에게 새로운 활력과 가치를 전하기 위해 탄생했다. ‘인생 2막에 펼쳐지는 신선한 여행 경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5670세대의 여행을 보다 젊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새로운 여행과 일상 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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