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바다>“아픔을 넘은 인류무형문화유산, 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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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들의 숨비소리가 바다 위로 퍼집니다.
해녀가 거친 바다를 뚫고 보말을 잡고 있습니다.
보통 해녀라 함은 공기통 등의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잠수하여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뜻합니다.
해녀라고 하면 제주도를 많이 떠올리지만 남해 연안이나 동해 연안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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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김호웅 기자
“호오이, 호오이”
해녀들의 숨비소리가 바다 위로 퍼집니다.
해녀가 거친 바다를 뚫고 보말을 잡고 있습니다.
보통 해녀라 함은 공기통 등의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잠수하여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자를 뜻합니다.
해녀라고 하면 제주도를 많이 떠올리지만 남해 연안이나 동해 연안에도 있습니다.
제주도에선 잠녀나 제주도 방언인 좀녀 또는 좀녜로 불렀습니다.
물질의 기량 및 숙련도에 따라 제주 해녀는 상군(上軍), 중군(中軍), 하군(下軍)의 세 집단으로 구분됩니다.
해녀라는 말은 일제강점기에 등장해 1980년대 이후 많이 쓰이게 되었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에 어업 관련 종사자로 직업코드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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