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방화범으로 체포...지우, "지문에서 족적까지 다 형사님 꺼"('소방서 옆 경찰서')

신지원 입력 2022. 12. 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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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이 방화범으로 체포됐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진호개(김래원 분)가 긴급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호개는 "현장에서 개고생한 게 누군데 뭘 사건을 마음대로 갖고가냐"라고 분노했지만 검찰은 진호개를 체포했다.

진호개는 "명백한 유죄도 무제로 만드는 놈이다"라며 마태화(이도엽 분)의 함정에 빠졌음을 자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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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소방서 옆 경찰서'(사진=방송 화면 캡처)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이 방화범으로 체포됐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진호개(김래원 분)가 긴급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호개는 컨테이너 함바집 화재 원인을 밝히고자 했고 현장 속 족적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몸싸움을 벌였을 거라고 추측했다.


이후 진호개는 자신의 지문만 묻어있다는 말에 현실 부정했고 "증거물 똑바로 관리 안 하냐?"라고 따졌다. 봉안나(지우 분)은 "형사님 발 사이즈 혹시 285냐. 지문에서 족적까지 전부 진형사님이다"라고 의아해했다.

진호개는 "현장에서 개고생한 게 누군데 뭘 사건을 마음대로 갖고가냐"라고 분노했지만 검찰은 진호개를 체포했다. 진호개는 "명백한 유죄도 무제로 만드는 놈이다"라며 마태화(이도엽 분)의 함정에 빠졌음을 자각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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