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지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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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상업화랑인 국제갤러리가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파리 지사를 개관했다.
2일 국제갤러리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 갤러리 역사상 첫 번째 해외 지사를 연다.
국제갤러리 파리 지사는 이우환, 하종현, 권영우, 김용익, 구본창, 로버트 메이플소프, 장-미셸 오토니엘, 수퍼플렉스 등 세계적인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들과 미술 관계자들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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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상업화랑인 국제갤러리가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파리 지사를 개관했다.

국제갤러리 파리 지사는 이우환, 하종현, 권영우, 김용익, 구본창, 로버트 메이플소프, 장-미셸 오토니엘, 수퍼플렉스 등 세계적인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들과 미술 관계자들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국제갤러리 파리 지사의 기획 및 운영을 총괄하는 송보영 부사장은 “‘아트 바젤 파리+’는 파리 미술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파리는 유럽 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재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미술의 가치를 유럽에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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