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옆 소방서' 손호준, 냄새로 발화원인 찾아..김래원 "개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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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손호준이 냄새를 통해 발화 원인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냄새로 발화 원인을 찾아낸 봉도준(손호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재 진압 후 봉도진은 발화 원인을 조사하며, 진호개(김래원 분)에게 "패턴상으로는 액체. 냄새는 맡아보니 라이터 기름 쪽이다"고 추측했다.
이어 봉안나(지우 분)에게 발화 원인을 찾아보라고 지시했고, 조사를 마친 봉안나는 원인이 '라이터 기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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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냄새로 발화 원인을 찾아낸 봉도준(손호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도진은 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 대원들과 함께 컨테이너 함바집으로 향했다. 화재 진압 후 봉도진은 발화 원인을 조사하며, 진호개(김래원 분)에게 "패턴상으로는 액체. 냄새는 맡아보니 라이터 기름 쪽이다"고 추측했다.
이에 진호개는 "냄새만 맡고도 맞춘다는 개코가 있네. 우리는 과학적으로 놀아"라며 봉도진의 추측을 무시했다. 이어 봉안나(지우 분)에게 발화 원인을 찾아보라고 지시했고, 조사를 마친 봉안나는 원인이 '라이터 기름'이라고 답했다.
이에 최기수(정진우 분)는 "과학도 좋지만 경험도 무시 못 하죠"라며 으쓱해했다. 이에 진호개는 "개코라고 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봉도진은 "사람을 똥개 취급하고 있어"라고 발끈했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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