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차 뮤지컬 배우 에녹,‘불타는 트롯맨’ 출연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입력 2022. 12. 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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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뮤지컬 배우 에녹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다.

지난 1일 에녹은 팬카페를 통해 "위만 보며 달려왔던 내게, 삶에 목표를 새롭게 그려야 할 인생의 시기에 '애매하게 살지 말자'라는 선배의 이야기 덕분에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걱정했던 마음을 떨치고 사고 쳤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불타는 트롯맨' 출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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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사진 ㅣEMK엔터테인먼트
16년차 뮤지컬 배우 에녹이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다.

오는 12월 20일(화) 첫 방송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은 TV조선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으로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서혜진 PD의 새로운 초대형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손태진, 송성호, 전종혁, 양승호 등이 출연자로 알려지며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에녹은 팬카페를 통해 “위만 보며 달려왔던 내게, 삶에 목표를 새롭게 그려야 할 인생의 시기에 ‘애매하게 살지 말자’라는 선배의 이야기 덕분에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걱정했던 마음을 떨치고 사고 쳤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불타는 트롯맨’ 출연 소식을 알렸다.

에녹은 뮤지컬 ‘레베카’ ‘엑스칼리버’ ‘팬텀’ ‘보니 앤 클라이드’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오는 8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시작하는 뮤지컬 ‘이프덴’에서 ‘루카스’ 역으로 출연한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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