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옆 경찰서' 손호준, 컨테이너 화재 장소서 시신 발견

차혜린 입력 2022. 12. 2. 22:21 수정 2022. 12. 2. 2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호준이 화재 진압 중 시신을 발견했다.

2일 방송된 SBS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봉도진(손호준)이 컨테이너 화재 발생으로 출동한 장소에서 시신을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간신히 불길을 잡고 잔화 정리를 위해 화재 장소에 들어갔다.

봉도진은 남은 불길을 보기 위해 장소를 살피던 중 시신을 발견하고 잔화 정리를 즉각 멈춤 지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호준이 화재 진압 중 시신을 발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SBS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봉도진(손호준)이 컨테이너 화재 발생으로 출동한 장소에서 시신을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원 소방서 대원들이 컨테이너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봉도진은 연기를 보고 "두시간 짜리다"라며 "불길이 너무 거세다. 화정은 내가 잡을테니까 가서 가스쿨링해"라고 지시했다. 진호개(김래원)는 "이거 터지면 여기 전부 날라간다"며 주변 상황을 알렸다.

봉도진은 천장을 뚫어 가운데서 발생하는 불을 잡기로하고 천장에 올라가, 불을 껐다. 간신히 불길을 잡고 잔화 정리를 위해 화재 장소에 들어갔다. 봉도진은 남은 불길을 보기 위해 장소를 살피던 중 시신을 발견하고 잔화 정리를 즉각 멈춤 지시했다.

진호개는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국과수로 향했고, 화재 전 목이 졸려 사망하게 된 사인도 알게됐다. 이어 "사건 살인사건으로 전환됐다"며 다시 화재 장소로 향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Copyright©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