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심지호, 종이 요리 3종 "지호일 선생"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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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지호가 아내를 위한 종이 포일 요리 3종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이날 심지호는 분 단위로 맞춰진 알람에 따라 기상해 요리를 시작했다.
먼저 아내를 위한 도시락을 싸기 위해 나선 심지호는 3개의 종이 포일을 준비하고, 각 포일 위에서 서로 다른 요리를 준비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정말 살림꾼"이라고 칭찬했고, 실제로 10분 뒤 완성된 심지호 요리는 모두 완벽한 모양과 맛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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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심지호가 아내를 위한 종이 포일 요리 3종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2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심지호가 아내와 아이들을 차례로 출근 시키는 주부의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심지호는 분 단위로 맞춰진 알람에 따라 기상해 요리를 시작했다. 먼저 아내를 위한 도시락을 싸기 위해 나선 심지호는 3개의 종이 포일을 준비하고, 각 포일 위에서 서로 다른 요리를 준비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가장 먼저 준비한 요리는 불고기. 심지호는 생고기를 포일 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마늘, 간장 등 양념을 붓고 주물러 사탕 모양으로 포일을 묶었다. 또한 아보카도유를 한 숟갈 붓고 멸치를 얹어 멸치 볶음까지 조리해 눈을 의심케 했다.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소금을 뿌린 야채볶음까지 준비해 한 팬 위에 종이 호일 뭉치 3개를 놓고 한번에 요리하는 스킬을 보여줬다.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정말 살림꾼"이라고 칭찬했고, 실제로 10분 뒤 완성된 심지호 요리는 모두 완벽한 모양과 맛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심지호는 간장을 더한 계란밥,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오므라이스 등을 선보이며 아이들의 등원 준비까지 척척 해내 '슈퍼 아빠' 면모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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