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상담소’ 김형균 “♥민지영과 결혼생활=마라맛... ‘사랑과 전쟁’은 예고편 수준”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naturalnumber@naver.com) 입력 2022. 12. 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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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상담소' 김형균이 아내 민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 상담소')에서는 결혼 5년차 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균은 "제가 결혼 5년 차인데 민지영 씨의 연기는 맛보기다. 현실에서의 아내는 마라맛이다. '사랑과 전쟁'은 예고편 수준이다"고 너스레 떨어 아내 민지영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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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상담소’. 사진 l 채널A 방송화면 캡처
‘금쪽 상담소’ 김형균이 아내 민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 상담소’)에서는 결혼 5년차 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김형균에 “민지영 씨 하면 국민 불륜녀(?)라고 별명이 있는데 결혼 생활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정형돈은 “국민이라는 타이틀은 아무나 못 붙인다”고 감탄했다.

김형균은 “제가 결혼 5년 차인데 민지영 씨의 연기는 맛보기다. 현실에서의 아내는 마라맛이다. ‘사랑과 전쟁’은 예고편 수준이다”고 너스레 떨어 아내 민지영을 당황케 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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