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인잡' 장항준, RM '오픈 더 도어' 언급 감동 "BTS 영향력 필요했다"

조은애 기자 2022. 12. 2. 2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쓸인잡' 장항준이 그룹 방탄소년단 RM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에는 소설가 김영하, 김상욱 교수, 이호 교수, 심채경 박사와 MC 장항준, 방탄소년단 RM이 출연했다.

이어 RM은 "(심채경 박사님이) 먼저 '오픈 더 도어'를 해달라"며 장항준의 새 영화 '오픈 더 도어'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알쓸인잡' 장항준이 그룹 방탄소년단 RM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알쓸인잡'(이하 '알쓸인잡')에는 소설가 김영하, 김상욱 교수, 이호 교수, 심채경 박사와 MC 장항준, 방탄소년단 RM이 출연했다.

이날 RM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순서를 어떻게 해야 하냐"며 "가장 베일에 싸여있는 심채경 박사님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장항준 역시 "인물도 베일에 싸여있고 박사님 본인 자체도 베일에 싸여있다"고 거들었다.

이어 RM은 "(심채경 박사님이) 먼저 '오픈 더 도어'를 해달라"며 장항준의 새 영화 '오픈 더 도어'를 언급했다. 

장항준은 감동한 듯 "이런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이 필요했다. 한 번은 득을 보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